크레 키우면서 제일 도움 됐던 게 체중 기록이에요. 아프기 전에 숫자로 먼저 보이거든요. 제가 쓰는 방식은 단순해요. - 2주에 한 번, 같은 요일 저녁 밥 주기 전에 잽니다. - 0.1g 단위 전자저울에 작은 통 올려놓고 영점 맞춘 뒤 넣어요. - 날짜, 체중, 탈피 여부, 사료 종류만 적습니다. 아성체가 두 번 연속 체중이 안 늘거나 성체가 한 달 사이 10% 이상 빠지면 그때부터 원인을 찾아요. 대부분은 온도나 사료 문제였습니다. 사진: Hexasoft / Wikimedia Commons (CC BY-SA 3.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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